특히, 이 두 캐릭터는 풍물놀이 의상을 입혀 시장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부평종합시장의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는 동시에, 시장의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함께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었답니다. 이러한 캐릭터들은 단순한 마스코트가 아닌, 시장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상인들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포토존은 상인회 건물 앞과 동서약국 앞, 두 곳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부(Boo)와 푸(Poo)와 함께하는 순간은 부평종합시장을 찾는 분들께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로고 빔 조명은 단순히 조명을 비추는 것을 넘어, 부평종합시장과 방문객들 간의 따뜻한 소통과 상생의 의미를 담아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어두운 밤에도 빛나는 이 조명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품시장’이라는 부평종합시장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심플하고도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볼마크는 여러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형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인들과 고객, 그리고 지역 사회 모두의 상생과 화합을 이뤄나가자는 시장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평종합시장은 단순한 시장 공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지속해서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